※ 기온·습도로 추정한 참고 지수입니다. 공식 식중독지수(식약처·기상청, 하루 2회 읍·면·동 발표)와 다를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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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식 식중독지수(식약처·기상청)는 기온·습도·강수·식중독 발생 패턴 등을 종합해 하루 2회(오전·오후 6시) 읍·면·동 단위로 발표합니다. 이 도구는 그 4단계 기준(관심<55·주의55·경고71·위험86)에 맞춰 오늘 기온·습도로 지수를 추정해 보여주는 참고용이며, 공식 발표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.
상하기 쉬운 조리 음식은 실온 2시간 이내가 원칙이고, 주변 온도가 32°C를 넘으면 1시간 이내입니다. 회·초밥·생크림 등은 훨씬 더 짧습니다. 이 시간은 '누적' 방치 시간 기준입니다.
아니요. 황색포도상구균 등이 만든 독소는 끓여도 파괴되지 않습니다. 재가열은 안전을 되돌리지 못해요. 의심되면 아깝더라도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.
보냉백에 아이스팩을 함께 넣어 4°C에 가깝게 유지하고, 구입·조리 후 되도록 2시간 이내에 드세요. 마요네즈·계란이 든 반찬은 특히 빨리 상합니다.
수분·전해질을 조금씩 자주 보충하고 무리하게 지사제를 쓰지 마세요. 고열·혈변·심한 탈수·지속 구토가 있거나 영유아·고령자·임산부라면 즉시 병원 또는 119에 연락하세요. 이 도구는 진단이 아닌 일반 정보 제공용입니다.